섭외 가이드
대학축제 가수 섭외
대학축제 가수 섭외는 행사 2~3개월 전에 시작해 예산 확정 → 후보 리스트업 → 가능·견적 확인 → 가일정 확보 → 계약 순으로 진행됩니다. 인기 아티스트는 축제 시즌(5월·9~10월) 스케줄이 일찍 마감됩니다.
총예산에서 헤드라이너에 50~60%를 배정하고 나머지를 중견·신인으로 채우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다단계 대행에서 붙는 중간 마진이 같은 예산의 라인업 체급을 가릅니다.
대학축제 가수 섭외 시세 범위
| 구분 | 통용 범위 | 비고 |
|---|---|---|
| 헤드라이너(톱급) | 5,000만 원 ~ | 스케줄 선점 관건 |
| 헤드라이너(중견) | 2,000만 ~ 5,000만 원 | 라인업 중심 |
| 서브 라인업 | 300만 ~ 1,500만 원 | 신인·인디 |
※ 업계 통용 범위 참고치입니다. 행사 성격·일정·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총학생회 섭외 체크리스트
- 가일정(홀드) 유효기간을 서면으로 명시
- 우천·천재지변 취소 조항 필수
- 실출연료·대행 수수료 분리 표기 요청
- 테크라이더(음향·조명) 사전 수령
자주 묻는 질문
Q.대학축제 가수 섭외는 언제 시작하나요?
행사 2~3개월 전이 마지노선입니다. 가을 축제(9~10월)라면 7월에 시작하는 것이 적기입니다.
Q.대학축제 헤드라이너 섭외 비용은 얼마인가요?
인지도 있는 헤드라이너급은 2,000만~5,000만 원, 톱급은 5,000만 원 이상입니다. 견적에 대행 수수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아 실출연료 확인이 중요합니다.
Q.총학생회가 소속사와 직접 계약해도 되나요?
됩니다. 공식 창구 직거래는 합법이고 중간 수수료가 없어 유리합니다. xong에서는 소속사 공식 창구와 직접 협의하며 매칭 수수료가 0%입니다. 예산과 날짜를 적어 문의하면 아티스트 측이 직접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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